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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한이네 가족</title>
		<link>http://johanine.com/</link>
		<description>찰리, 데미 그리고 요한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1 Apr 2012 08:35:04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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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한이네 가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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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찰리, 데미 그리고 요한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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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로..</title>
			<link>http://johanine.com/402</link>
			<description>주로 페이스북에서 놉니다 

facebook.com/bkcoffee 에요

조만간 여기도 활성롸 시킬건데..
언제? -_-;;
조만간..;;

그냥 그렇다구요.. 지둘려주세요~~</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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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2 08:24:46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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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Factor Vs  American Idol</title>
			<link>http://johanine.com/397</link>
			<description>사이먼, 폴라 압둘 vs 랜디 잭슨, 제니퍼 로페스&lt;br /&gt;펩시 vs 코카콜라 &lt;br /&gt;Chevy vs Ford&lt;br /&gt;&lt;br /&gt;그리고 두 프로그램 다 Fox - _-;;&lt;br /&gt;&lt;br /&gt;다양한 연령별로 그룹까지 (밴드말고) 나올 수 있어서 그런지&lt;br /&gt;X-Factor가 더 재미 있는거 같기도 하고..&lt;br /&gt;음... &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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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Oct 2011 04:06:42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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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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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이 없더라도 &lt;br /&gt;양심은 갖고 살자 &lt;br /&gt;&lt;br /&gt;돈이야 없다가도 생기고 있다가도 없어지고 하는 것이지만..&lt;br /&gt;양심 없이 살다가 상처 준 사람에게 &lt;br /&gt;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때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이미 없을 수 있쟎아..&lt;br /&gt;뭐 이런 말 한다고 알아차릴 정도면 그 따위 행동은 하지도 않겠지만..&lt;br /&gt;&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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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l 2011 03:52:39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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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의 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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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공의 적에서 나온 대사다 &lt;br /&gt;&lt;br /&gt;&quot;이럴순 없는거다.&lt;br /&gt;나도 안다.&lt;br /&gt;기계공고 다닐때 컨닝해서 꼴찌에서 두번째한 나도 안다.&lt;br /&gt;우리동네 똥쟁이 종수란 놈이 있었다.&lt;br /&gt;그런 종수한테 물어봐도 안다.&lt;br /&gt;아무런 이유없이 사람을 죽여선 안되는것이다.&quot;&lt;br /&gt;&lt;br /&gt;뜬금없나? 갑자기 영화 대사를 적어놓으니&lt;br /&gt;&lt;br /&gt;그냥 이 말을 누구한데 인용해서 말하고 싶어서..&lt;br /&gt;누군지는 찔리는 사람이 있을건데..&lt;br /&gt;&lt;br /&gt;암튼..&lt;br /&gt;사람이 그런 패륜아 짓을 하면 절대 안 된다 &lt;br /&gt;이럴순 없는거다 &lt;br /&gt;나도 안다 &lt;br /&gt;우리 요한이도 안다 &lt;br /&gt;지나가는 똥개 도 안다 &lt;br /&gt;&lt;br /&gt;근데 왜 당신은 모를까??&lt;br /&gt;&lt;br /&gt;</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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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1 17:01:54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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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승</title>
			<link>http://johanine.com/391</link>
			<description>내가 속해 있는 포토바이 야구팀이 5게임만에 첫 승을 올렸다!!&lt;br /&gt;&lt;br /&gt;1무 3패로 부진해오던 우리팀이.. ㅠ.ㅠ&lt;br /&gt;오늘도 11-2로 끌려가다가.. 4회말에 대거 13점을 내어서 11-15로 역전!!&lt;br /&gt;게임 마감 시간 5분을 남겨 놓고 새로운 이닝에 들어갔는데..&lt;br /&gt;2사 만루에서.. 만루홈런을 허용...;;;;; 15-15 -_-;;&lt;br /&gt;하지만, 5회말 공격에서 무사만루 찬스를 만든 후.. 1사 후 끝내기 안타로&lt;br /&gt;눈물나는 1승을 거둔것이다!!&lt;br /&gt;&lt;br /&gt;온 몸도 성하지 않고 피곤하지만 (4번 타석에 다 출루해서 엄청 뛰어다님 -_-)&lt;br /&gt;그래도 마지막 회 2사 동점 만루홈런도 보고 -_-&lt;br /&gt;정말 재미 있는 게임이었다 ^^&amp;nbsp;</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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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1 02:41:04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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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리저리</title>
			<link>http://johanine.com/387</link>
			<description>아무래도 이사를 해야 할 거 같아서 방 3개짜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lt;br /&gt;&lt;br /&gt;현재까지 옵션은 대강 이렇게 3가지..&lt;br /&gt;&lt;br /&gt;1. - 엄마네 아파트 방 3개짜리 &lt;br /&gt;2. - 우리 사는 곳 방 3개짜리 &lt;br /&gt;3. - 근처 (Torrance) 새로운 아파트 방 3개짜리&lt;br /&gt;&lt;br /&gt;pros와 cons 이 있다 &lt;br /&gt;&amp;nbsp;&lt;br /&gt;1. 장점 - 넓고 깨끗하다, 상대적으로 저렴&lt;br /&gt;&amp;nbsp; &amp;nbsp;단점 - 단층 (2층)이다(애들이 뛰어다니기 때문에 2층은 좋지 않다 -_-),학교랑 조금 멀다&lt;br /&gt;&lt;br /&gt;2. 장점 - 1,2층으로 나눠져 있다, 학교랑 가깝다&lt;br /&gt;&amp;nbsp;&amp;nbsp; 단점 - 1번 옵션보다 비싸다, 낡았다 &lt;br /&gt;&lt;br /&gt;3. 장점 - 좋은 곳을 구할 수도 있다 &lt;br /&gt;&amp;nbsp;&amp;nbsp; 단점 - 찾으러 다니는게 귀찮고 비쌀 수 있다, 학교를 옮겨야 할 수도 있다 &lt;br /&gt;&amp;nbsp; &amp;nbsp;&lt;br /&gt;급하게 미친듯이 집구하러 다녀야 할 필요는 없어서 서두르지 않아도 되지만&lt;br /&gt;이사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고 아무래도 이번에 옮기게 되면 &lt;br /&gt;당분간 옮기지 않을 예정이다보니 조금 더 신경이 쓰인다 &lt;br /&gt;&lt;br /&gt;(사실 지금 있는 곳도 특별한 이유 없으면 계속 있고 싶은데.. 방 3개가 필요하게 되면서 &lt;br /&gt;어쩔 수 없이 옮기게 되는거라서...;;)</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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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ohanine.com/387#entry387comment</comments>
			<pubDate>Wed, 19 Jan 2011 13:20:30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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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 먹을래?</title>
			<link>http://johanine.com/386</link>
			<description>오늘은 Martin Luther King Jr. Day&lt;br /&gt;- 월-금 요한이 학교&lt;br /&gt;- 토 요한이 한국학교 &lt;br /&gt;- 일 교회&lt;br /&gt;&lt;br /&gt;이런 일정 때문에 보통 아침에 외식하기 힘든데 오늘은 요한이가 학교를 안 가는 날이라서&lt;br /&gt;다함께 오리지날 팬케익 하우스 (&lt;A href=&quot;http://originalpancakehouse.com/&quot;&gt;http://originalpancakehouse.com/&lt;/A&gt;) 에 갔다 &lt;br /&gt;&lt;br /&gt;며칠 전 부터 감기기운 때문에 먹으면서 계속 콜록거렸지만..&lt;br /&gt;오늘따라 유난히 맛있었던 음식을 다 먹어치웠고 (양이 꽤 많다)&lt;br /&gt;집에 돌아와 만족스러운 배를 어루만지며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lt;br /&gt;데미가 문을 열더니 조금은 걱정스러운 얼굴로 &quot;약 안 먹어도 돼?&quot; 하고 묻는다&lt;br /&gt;&lt;br /&gt;아.. 식당에서 내가 계속 콜록 거렸던게 신경쓰였나보다..&lt;br /&gt;괜찮은거 같아서 잠시 머뭇거리다가.. 그냥 심하진 않지만.. 언넝 약 먹고 낫는게 &lt;br /&gt;낫겠다 싶어서 약을 갖다 달라고 했더니..&lt;br /&gt;&lt;br /&gt;잉????&lt;br /&gt;알약 2개랑 물을 갖다준다..&lt;br /&gt;순간.. 웬 알약??? 이게 뭐지???????? 분명 내가 먹는 기침약은 물약인데..&lt;br /&gt;아!~~알러지 약인가??? (어제 히데미가 내가 재치기 하는거 보고 감기 아니고 &lt;br /&gt;알러지 아니냐고 물었음)&lt;br /&gt;&lt;br /&gt;머뭇거리다가.. 이게 뭐냐고 물었더니.. &lt;br /&gt;오히려 데미도 당황스러워하며 약 갖다 달라고 하지 않았냐고.. &lt;br /&gt;그래서.. 그렇다고 하니까.. &lt;br /&gt;&lt;br /&gt;소화제를 달라고 한 줄 알고 소화제를 들고 온것이다 &lt;br /&gt;(차 타고 집에 오는길에 소화제 안 먹어도 되냐고 해서..&amp;nbsp; 별로 많이 먹지도 않아는데 &lt;br /&gt;무슨 소화제냐며 필요없다고 했었음 -_-)&lt;br /&gt;&lt;br /&gt;-_-;;;;;;;;;;;;;&lt;br /&gt;&lt;br /&gt;그래서 소화제 돌려보내고 -_-;; 혼자 기침약 챙겨먹었다 -_-;;;&lt;br /&gt;괜히 감동했네 - _-;</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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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an 2011 06:31:58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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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유 (IU) -_-</title>
			<link>http://johanine.com/385</link>
			<description>산호제에서 놀러 온 승효씨 가족이랑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왔다..&lt;br /&gt;&lt;br /&gt;옷을 갈아 입는데.. 데미가 오더니 갑자기 &quot;아이유&quot;가 누군지 아는가 물어본다 &lt;br /&gt;순간 흠찟.. (왜?? - _-;;;;)&lt;br /&gt;엉.. 알아.. 근데 왜?? (조심 조심) &lt;br /&gt;그러니까 나보고 아이유가 이쁘냐고 물어본다 (또 흠찟;;; 왜?? -_-;;)&lt;br /&gt;더듬더듬거리며.. 음.. 이.. 이쁜 얼굴은 아니지.. 어리니까.. 그냥 귀엽지.. 라고 대강 &lt;br /&gt;얼버무렸다..&amp;nbsp; -_-&lt;br /&gt;&lt;br /&gt;&lt;br /&gt;요한이랑 티비를 볼때 (뮤직뱅크) 아이유가 나와서 노래를 불렀단다...&lt;br /&gt;근데 요한이가 보더니 &quot;Wow.. she is so pretty..&quot; 라고 감탄을 하고 보더란다.. -_-;;&lt;br /&gt;그러더니.. 이거 녹화 해 달라고.. 나중에 또 보고 싶다면서.. 그랬단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7살짜리 아들과 아버지가 똑같은 가수를 좋아한다 -_-;;;;;;;;;&lt;br /&gt;난.. 순전히.. 아이유가 노래를 잘 불러서 좋아할 뿐이라능..&lt;br /&gt;정말이라능...;;;;&lt;br /&gt;&lt;br /&gt;&amp;nbsp;</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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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an 2011 03:20:42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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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엠마의 카메라 엎어치기</title>
			<link>http://johanine.com/384</link>
			<description>보통 엠마가 카메라 만지는것에 대해 엄청 주의하는데 &lt;br /&gt;오늘은 무심코 별 신경 안 쓰고 있다가 엠마가 카메라를 바닥에 내리 꽂는 &lt;br /&gt;순간을 목격했다 -_-;;;&lt;br /&gt;&lt;br /&gt;언넝 카메라를 주워들고 이리저리 살펴보는데 외관상 오케이..&lt;br /&gt;카메라를 작동시키고 사진을 찍어보는데.. 음... AF가 안 잡힌다 -_-;;;;&lt;br /&gt;몇 번 껐다 켰다 하면서 보니까 AF가 잡히다가 안잡히다가... 허허..&lt;br /&gt;과연 이제 카메라를 바꿀때가 된것인가???&lt;br /&gt;하긴.. 10D 오래도 썼다.. 아직도 10D 갖고 있는 사람은 이제 거의 없지.. &lt;br /&gt;골동품상에서나 볼 카메라를 아직도 열심히 사용하는 나.. -_-;;&lt;br /&gt;그럭저럭 사망할때까지 쓸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때가 일찍 왔구나.. &lt;br /&gt;싶었는데.. (혼자서 5d mark2는 비싸던데.. 하며 맘 먹고 있음)&lt;br /&gt;&lt;br /&gt;생각해보니까.. 카메라 바디가 아닌 렌즈에 이상이 있을 수도 있을거라는 &lt;br /&gt;(불길한) 느낌이 드는게 아닌가 &lt;br /&gt;그래서 바로 렌즈를 바꿔서 테스트를 해 보니..&lt;br /&gt;아무 이상없이 잘 찍힌다.. -_-;;;;;;;;;;;;;;&lt;br /&gt;아아.. 나의 벗 50.4가 맛이 간것이로구나..&lt;br /&gt;&lt;br /&gt;그런데..&lt;br /&gt;분명.. 그런데..&lt;br /&gt;카메라 업글하느라고 2천불 가량 들어야 하는 비용을 안 들이고 &lt;br /&gt; 렌즈 고치기만 하는 적은 비용만 쓰면 되기 때문에 기뻐야만 하는데..&lt;br /&gt;웬지 조금은 아쉬운 이 느낌은 무엇 때문일까??? -_-;;;&lt;br /&gt;(한번 더 카메라를 엠마 손에 쥐어줘???? -_-;;)&lt;br /&gt;&lt;br /&gt;&lt;br /&gt;렌즈 고치러 가는 김에 고장난채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24-70도 깨끗히 고쳐와야겠다&lt;br /&gt;아싸.. -_-;;;&lt;br /&gt;</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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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6 Jan 2011 10:52:34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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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밤중에~</title>
			<link>http://johanine.com/383</link>
			<description>목이 말라 냉장고를 여얼어보니~~가 아니고 -_-;;&lt;br /&gt;&lt;A href=&quot;http://www.youtube.com/watch?v=FSggibFJqmM&quot;&gt;http://www.youtube.com/watch?v=FSggibFJqmM&lt;/A&gt;&lt;br /&gt;&lt;br /&gt;전화가 와서 잠이 깨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_-;;&lt;br /&gt;처음엔 한국에서 시차를 잘못 계산해서 실수로 전화를 했을거라고만 생각했다 &lt;br /&gt;근데, 나중에 보니 아니다 -_-;;&lt;br /&gt;천천히 이야기를 나눠보니.. 급하게 일을 이메일로 의뢰한것에 &lt;br /&gt;내가 하겠다고 (보통 급한 일을 의뢰받더라도 다음날까지 하는것이니까) 잠결에 &lt;br /&gt;답장을 보내고 계속 잠을 잤는데..&lt;br /&gt;그게 당일 (약 4-5시간안에) 마쳐야 하는 일이었던 것이다...&lt;br /&gt;&lt;br /&gt;마쳐야 하는데 큰 일 났다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니&lt;br /&gt;막 미안한 마음도 들고 또 내 잘못이니까 (이메일 제대로 확인 한 하고 하겠다고 답장&lt;br /&gt;보낸것) 일단 알아보겠다고 하며 잠을 깼는데..&lt;br /&gt;새벽 2시 - 동부 새벽 5시에... 휴우.. 큰일이다..;;&lt;br /&gt;이 시간에 누구에게 부탁하리 -_-;;;;;;;;&lt;br /&gt;&lt;br /&gt;&lt;br /&gt;그래서 이리저리 머리 굴리고 왔다갔다 하다가 겨우 작업을 할 수 있는 적임자 발견&lt;br /&gt;일 의뢰하고..&lt;br /&gt;원하는 시간보다 쪼오금 늦어지긴 했지만 일을 정상적으로 마무리 했다 &lt;br /&gt;&lt;br /&gt;그리도 다시 잠자리로 들려고 하니.. 새벽이네... 허허 -_-;;&lt;br /&gt;뭐 더 자는건 힘들거 같구..&lt;br /&gt;오후 7시부터 헤롱거리면서 꾸벅거리지 않으려면 나중에 낮잠이나 조금 자둬야겠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Charlie&#039;s Diary</category>
			<author>(Charli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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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johanine.com/383#entry383comment</comments>
			<pubDate>Wed, 12 Jan 2011 02:25:25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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