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비밀방문자 2012/04/08 19:40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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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12/04/05 23:33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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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2/02/19 17:26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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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seo G hyun 2012/02/19 17:23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사느냐? 어찌 사는지 통 연락을 알 수가 없어서 친히 납시었다.
    한국은 그새 한 번 다녀갔는지?
    모모군이 너를 애타게 찾아달라고 해서 백년만에 언니 다녀간다.
    연락처랑 모모군 정체를 남길테니 답장 바래. 건강하지 가족모두? ^^*

  5. 조 * 범 2011/08/03 14:24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리 오랜만...

  6. 비밀방문자 2010/12/29 18:10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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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ie 2010/12/31 04:43  수정/삭제

      쩝..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안타깝네요
      부탁한것은 제가 오늘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이트가 바뀌다보니 예전 사이트에 대한 권한이 사라져서
      사이트 만들어준 형에게 요청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고 나중에 또 봐요~

  7. 하와이강 2010/03/29 15:04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블로그가 온통 통풍얘기 뿐 ㅎㅎ

    사는건 쉽지 않고~
    돌아보면 후회스럽고~
    그래도 지금 열심히 살고 있으니 희망은 있겠죠

    4월 5일 예정으로 첫째 나옵미다.
    딸이래요. ㅎㅎ 안부끄럽게 더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냥 그렇슴다... ㅎㅎ

    • 웅삼아 2010/04/03 05:59  수정/삭제

      으하.. 징그럽네
      너가 아빠가 된다고 생각하니..ㅎㅎㅎㅎ
      가까이 있다면 Emma가 쓰던 물건 다 보내주고 싶다만
      (물론 첫 애기니까 다 새걸로 사 주고 싶은 마음은 있겠지만, 애기땐 워낙 금방 커서 옷 같은거 몇번 안 입고 못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음)
      멀리 있어서 그 짓도 못하겠네

      나중에 애기 태어나면 사진이나 보여주렴

    • 비밀방문자 2010/04/05 20:19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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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c 2010/01/12 01:3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올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http://jcyoon.mireene.com/
    개인홈페이지입니다.
    놀러오세요.

    • charlie 2010/01/14 08:45  수정/삭제

      아, 넵..

      지인인줄 알고 갔는데.. 아니네요 ^^;;
      홈페이지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종종 놀러 와 주세요 ^^

  9. 하와이강 2009/12/27 01:4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냅니다

    ㅎㅎ

    화이팅!

    그냥 그래요!

  10. 비밀방문자 2009/12/16 13:5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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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arlie 2009/12/19 17:59  수정/삭제

      한 시즌에 40게임이나 하는군요
      여긴 겨울이 거의 없어도 (그래도 비 때문에 게임이나 연습을 못 할때도 있지만) 1년에 40게임을 소화 하기 힘들거 같은데..

      이제 막 시작 했으니까 내년 봄 쯤 되면
      실력이 꽤 늘지 않을까 생각되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