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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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강 2010/03/29 15:04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블로그가 온통 통풍얘기 뿐 ㅎㅎ
사는건 쉽지 않고~
돌아보면 후회스럽고~
그래도 지금 열심히 살고 있으니 희망은 있겠죠
4월 5일 예정으로 첫째 나옵미다.
딸이래요. ㅎㅎ 안부끄럽게 더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냥 그렇슴다... ㅎㅎ-
웅삼아 2010/04/03 05:59 수정/삭제
으하.. 징그럽네
너가 아빠가 된다고 생각하니..ㅎㅎㅎㅎ
가까이 있다면 Emma가 쓰던 물건 다 보내주고 싶다만
(물론 첫 애기니까 다 새걸로 사 주고 싶은 마음은 있겠지만, 애기땐 워낙 금방 커서 옷 같은거 몇번 안 입고 못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음)
멀리 있어서 그 짓도 못하겠네
나중에 애기 태어나면 사진이나 보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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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2010/01/12 01:3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올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http://jcyoon.mireene.com/
개인홈페이지입니다.
놀러오세요.-
charlie 2010/01/14 08:45 수정/삭제
아, 넵..
지인인줄 알고 갔는데.. 아니네요 ^^;;
홈페이지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종종 놀러 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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