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조 * 범 2011/08/03 14:24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리 오랜만...

  2. 비밀방문자 2010/12/29 18:10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Charlie 2010/12/31 04:43  수정/삭제

      쩝.. 안 좋은 소식을 들어서 안타깝네요
      부탁한것은 제가 오늘안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이트가 바뀌다보니 예전 사이트에 대한 권한이 사라져서
      사이트 만들어준 형에게 요청했어요..

      새해 복 많이 받고 나중에 또 봐요~

  3. 하와이강 2010/03/29 15:04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블로그가 온통 통풍얘기 뿐 ㅎㅎ

    사는건 쉽지 않고~
    돌아보면 후회스럽고~
    그래도 지금 열심히 살고 있으니 희망은 있겠죠

    4월 5일 예정으로 첫째 나옵미다.
    딸이래요. ㅎㅎ 안부끄럽게 더 열심히 살아야지요.

    그냥 그렇슴다... ㅎㅎ

    • 웅삼아 2010/04/03 05:59  수정/삭제

      으하.. 징그럽네
      너가 아빠가 된다고 생각하니..ㅎㅎㅎㅎ
      가까이 있다면 Emma가 쓰던 물건 다 보내주고 싶다만
      (물론 첫 애기니까 다 새걸로 사 주고 싶은 마음은 있겠지만, 애기땐 워낙 금방 커서 옷 같은거 몇번 안 입고 못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음)
      멀리 있어서 그 짓도 못하겠네

      나중에 애기 태어나면 사진이나 보여주렴

    • 비밀방문자 2010/04/05 20:19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jc 2010/01/12 01:3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올겨울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바랍니다.
    http://jcyoon.mireene.com/
    개인홈페이지입니다.
    놀러오세요.

    • charlie 2010/01/14 08:45  수정/삭제

      아, 넵..

      지인인줄 알고 갔는데.. 아니네요 ^^;;
      홈페이지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종종 놀러 와 주세요 ^^

  5. 하와이강 2009/12/27 01:4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냅니다

    ㅎㅎ

    화이팅!

    그냥 그래요!

  6. 비밀방문자 2009/12/16 13:5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 Charlie 2009/12/19 17:59  수정/삭제

      한 시즌에 40게임이나 하는군요
      여긴 겨울이 거의 없어도 (그래도 비 때문에 게임이나 연습을 못 할때도 있지만) 1년에 40게임을 소화 하기 힘들거 같은데..

      이제 막 시작 했으니까 내년 봄 쯤 되면
      실력이 꽤 늘지 않을까 생각되요.. 히히..

  7. J 2009/10/12 08:58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한 석달 계획으로 한국 들어 가욤..가기전에 전화 할꼐욤..

    • Charlie 2009/10/20 18:53  수정/삭제

      방명록에 글 남기고 그렇게 빨리 한국 들어가는지 몰랐네요
      암튼 건강하게 잘 지내다가 와요
      가끔씩 이멜 보낼께요 (아님 메신저로 이야기 나눠요 ^^)

  8. 지현 2009/07/07 00:17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아. 한국 들어왔어?
    생각해보니 니 연락처를 모르는데 넌 내 연락처 알고 있나 그것도 모르겠네.
    내가 네이트쪽지로 연락처 남겨놓을테니 왔으면 연락 꼭 해라.
    마침 형준이도 한국에 왔다고해서 오늘 종로에서 보기로 했어.
    애들한테 너 올거라고 말해뒀다. 오늘 형욱이, 문길이, 상영이랑도 연락됐거든.
    다같이 보면 참 좋겠는데 니가 시간이 빠듯하니 전화라도 하자꾸나. ^^
    그나저나 백년만에 네 홈페이지 다녀간다. ㅋㅋ

    • 웅삼아 2009/07/09 07:17  수정/삭제

      금요일날 새벽에 도착했다가 화요일날 한국을 떠나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다
      워낙 짧고 급하게 한국을 나간거라서 (그것도 일 때문에)
      사람들에게 거의 연락도 안 하고 댕겨 왔네

      아.. 애들도 한번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
      형준이도 들어왔구나..

      담엔 조금 시간 널널하게 해서 갈테니
      그때 꼭 보도록 하자..

  9. 지노기 2009/03/17 22:26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야구보러 가는거야?
    준결부터는 다저스 구장이라던데..
    아..부러울 따름이야.
    땡땡이 치고
    몰래 보는 것도 힘드네..ㅎ

    • Charlie 2009/03/18 12:55  수정/삭제

      준결승 부터 다저스 구장이긴 한데..
      어느 준결승 경기가 될 지 몰라서 -_-;; 표를 구할수도 없고 -_-;;
      뭐 그냥 ESPN으로 열심히 응원하며 봐야지.. -_-;;

  10. J 2008/12/09 13:18  방문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고맙긴 한데..
    이번 주 토욜에 당일치기로 대략 500불 지출 예상-_-;; 아..이런 시기에..

    • Charlie 2008/12/10 13:51  수정/삭제

      재홍씨가 나에게 뭘 고마워 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1인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