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말라 냉장고를 여얼어보니~~가 아니고 -_-;;
http://www.youtube.com/watch?v=FSggibFJqmM전화가 와서 잠이 깨었다.. 시계를 보니 새벽 2시 -_-;;
처음엔 한국에서 시차를 잘못 계산해서 실수로 전화를 했을거라고만 생각했다
근데, 나중에 보니 아니다 -_-;;
천천히 이야기를 나눠보니.. 급하게 일을 이메일로 의뢰한것에
내가 하겠다고 (보통 급한 일을 의뢰받더라도 다음날까지 하는것이니까) 잠결에
답장을 보내고 계속 잠을 잤는데..
그게 당일 (약 4-5시간안에) 마쳐야 하는 일이었던 것이다...
마쳐야 하는데 큰 일 났다며 발을 동동 구르는 모습을 보니
막 미안한 마음도 들고 또 내 잘못이니까 (이메일 제대로 확인 한 하고 하겠다고 답장
보낸것) 일단 알아보겠다고 하며 잠을 깼는데..
새벽 2시 - 동부 새벽 5시에... 휴우.. 큰일이다..;;
이 시간에 누구에게 부탁하리 -_-;;;;;;;;
그래서 이리저리 머리 굴리고 왔다갔다 하다가 겨우 작업을 할 수 있는 적임자 발견
일 의뢰하고..
원하는 시간보다 쪼오금 늦어지긴 했지만 일을 정상적으로 마무리 했다
그리도 다시 잠자리로 들려고 하니.. 새벽이네... 허허 -_-;;
뭐 더 자는건 힘들거 같구..
오후 7시부터 헤롱거리면서 꾸벅거리지 않으려면 나중에 낮잠이나 조금 자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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