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18 세상을 살면서
  2. 2011/07/05 공공의 적
돈이 없더라도
양심은 갖고 살자

돈이야 없다가도 생기고 있다가도 없어지고 하는 것이지만..
양심 없이 살다가 상처 준 사람에게
양심의 가책을 느꼈을 때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이미 없을 수 있쟎아..
뭐 이런 말 한다고 알아차릴 정도면 그 따위 행동은 하지도 않겠지만..


Posted by Charlie

공공의 적

Charlie's Diary 2011/07/05 17:01
공공의 적에서 나온 대사다

"이럴순 없는거다.
나도 안다.
기계공고 다닐때 컨닝해서 꼴찌에서 두번째한 나도 안다.
우리동네 똥쟁이 종수란 놈이 있었다.
그런 종수한테 물어봐도 안다.
아무런 이유없이 사람을 죽여선 안되는것이다."

뜬금없나? 갑자기 영화 대사를 적어놓으니

그냥 이 말을 누구한데 인용해서 말하고 싶어서..
누군지는 찔리는 사람이 있을건데..

암튼..
사람이 그런 패륜아 짓을 하면 절대 안 된다
이럴순 없는거다
나도 안다
우리 요한이도 안다
지나가는 똥개 도 안다

근데 왜 당신은 모를까??

Posted by Char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