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엠마랑 요한이를 델구 3박 4일동안 언니가 있는 라스베가스로 갔다
꺄악~~!! 자유다!! 뭘 하지? 뭘 하지? 뭘 먹지? 먹고 싶은거 실컷 먹고..
그동안 요한이 때문에 못 봤던 영화도 실컷 보고.. 잠도 많이 자고.. 사람들도 만나고..
일도 많이 하고 - _-;; 해야겠다..
3박 4일이면 너무 길지 않을까? 애들 보고 싶어질거 같은데..
3박 4일이면 너무 짧지 않을까? 하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혼자 이리저리 구상하다가...
3박이 벌써 흘렀다 -_-;;;;;;;;;;;;;;;;
그러다보니.. 오늘은 와이프랑 아이들 오는 날..
어제 저녁만 하더라도 하루빨리 와이프랑 애들이 오길 바랬건만..
어제 오후 7시에 잠 들면서 하루를 날려버리고 나니까...
오늘은 웬지 할일도 많고 마음이 급하다 ㅠ.ㅠ
청소도 해야하지.. 대충 음식도 해야 하지.. 쇼핑도 해야 하지.. 일도 해야하지..
도데체 3일동안 나 뭐 한건가???????? 어? 어?? 하다가 시간을 다 보냈다 -_-;;;;
어허허허허..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진 않을건데..
조금 아쉽네..
그래도 와이프랑 애들이랑 집에 온다니까 좋다.. 히히히히...
(억지로 좋은 마무리 -_-;;)
2011년에도 모두 좋은 일들이 많이 이루어지세요~~
꺄악~~!! 자유다!! 뭘 하지? 뭘 하지? 뭘 먹지? 먹고 싶은거 실컷 먹고..
그동안 요한이 때문에 못 봤던 영화도 실컷 보고.. 잠도 많이 자고.. 사람들도 만나고..
일도 많이 하고 - _-;; 해야겠다..
3박 4일이면 너무 길지 않을까? 애들 보고 싶어질거 같은데..
3박 4일이면 너무 짧지 않을까? 하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혼자 이리저리 구상하다가...
3박이 벌써 흘렀다 -_-;;;;;;;;;;;;;;;;
그러다보니.. 오늘은 와이프랑 아이들 오는 날..
어제 저녁만 하더라도 하루빨리 와이프랑 애들이 오길 바랬건만..
어제 오후 7시에 잠 들면서 하루를 날려버리고 나니까...
오늘은 웬지 할일도 많고 마음이 급하다 ㅠ.ㅠ
청소도 해야하지.. 대충 음식도 해야 하지.. 쇼핑도 해야 하지.. 일도 해야하지..
도데체 3일동안 나 뭐 한건가???????? 어? 어?? 하다가 시간을 다 보냈다 -_-;;;;
어허허허허..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진 않을건데..
조금 아쉽네..
그래도 와이프랑 애들이랑 집에 온다니까 좋다.. 히히히히...
(억지로 좋은 마무리 -_-;;)
2011년에도 모두 좋은 일들이 많이 이루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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