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12/31 와이프는 여행중
  2. 2010/12/09 헐헐..
와이프가 엠마랑 요한이를 델구 3박 4일동안 언니가 있는 라스베가스로 갔다

꺄악~~!! 자유다!! 뭘 하지? 뭘 하지? 뭘 먹지? 먹고 싶은거 실컷 먹고..
그동안 요한이 때문에 못 봤던 영화도 실컷 보고.. 잠도 많이 자고.. 사람들도 만나고..
일도 많이 하고 - _-;; 해야겠다..

3박 4일이면 너무 길지 않을까? 애들 보고 싶어질거 같은데..
3박 4일이면 너무 짧지 않을까? 하고 싶은건 너무 많은데...



혼자 이리저리 구상하다가...













3박이 벌써 흘렀다 -_-;;;;;;;;;;;;;;;;








그러다보니.. 오늘은 와이프랑 아이들 오는 날..




어제 저녁만 하더라도 하루빨리 와이프랑 애들이 오길 바랬건만..
어제 오후 7시에 잠 들면서 하루를 날려버리고 나니까...
오늘은 웬지 할일도 많고 마음이 급하다 ㅠ.ㅠ
청소도 해야하지.. 대충 음식도 해야 하지.. 쇼핑도 해야 하지.. 일도 해야하지..




도데체 3일동안 나 뭐 한건가???????? 어? 어?? 하다가 시간을 다 보냈다  -_-;;;;
어허허허허.. 앞으로 이런 기회(?)가 자주 있진 않을건데..
조금 아쉽네..

그래도 와이프랑 애들이랑 집에 온다니까 좋다.. 히히히히...
(억지로 좋은 마무리 -_-;;)

2011년에도 모두 좋은 일들이 많이 이루어지세요~~
Posted by Charlie

헐헐..

Charlie's Diary 2010/12/09 02:26

놀러 갈려고 계획 다 세워뒀더니
딱 그날 맞춰서 일이 몰리네 ㅠ.ㅠ

어짜피 간단한 일 하기 위해 컴퓨터는 들고 갈 예정이긴 했지만..
너무하쟎아 ㅠ.ㅠ

딱 연말동안 숨쉬기도 힘든 스케쥴이 또 되어버리고 말았다
아놔.. ㅠ.ㅠ

Posted by Char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