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니
내가 어렸을때 사촌형이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까 당시 좋아하던 로봇태권V 책받침을 들고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요한이는 지금 저 모습을 나중에 커서 기억하진 못하겠지만..
나에겐 사진 찍는다고 좋아하는 차를 들고 포즈 잡는게
나의 어릴적 모습과 겹쳐 지는게 너무 재미 있다..
내가 어렸을때 사촌형이 사진 찍어준다고 하니까 당시 좋아하던 로봇태권V 책받침을 들고
사진 찍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요한이는 지금 저 모습을 나중에 커서 기억하진 못하겠지만..
나에겐 사진 찍는다고 좋아하는 차를 들고 포즈 잡는게
나의 어릴적 모습과 겹쳐 지는게 너무 재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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