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your smile

photo photo 2007/12/10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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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이는 나만 보면 웃는다

내가 워낙 장난을 잘 쳐주고 잘 놀아서인지
나만 보면 개그맨처럼 내가 웃겨주길 바라고,
또 실제로 내가 그렇게 해 주면 -_- 정신없이  깔깔거리고 웃는다


어린시절 무척이나 자주 듣던
"개구장이라도 좋다,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라는 광고문구..

정말 요즘 요한이에게 바라는것 아무것도 없다
그냥 튼튼하게 아프지만 말고 자라주는것 외에는...
Posted by Charl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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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한이 큰애비 2007/12/10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진은 정말 하늘이랑 비슷한 인상도 있네.
    그건 그렇고 이렇게 사진이 멋있게 확 펼쳐지는 기능은 어떻게 하지? --ㅋ

  2. Charlie 2007/12/11 0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메이징 (플래쉬 갤러리)를 삽입합니다'

    를 선택 하면 된당...

    저 사진이 하늘이랑 인상이 비슷한가?
    난 나 어릴적 모습이 조금 나오는구나.. 라고 생각 했는데... ^^;;

  3. 요한이 큰애비 2007/12/1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인상이 웬지 비슷한 감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