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제에서 놀러 온 승효씨 가족이랑 저녁을 먹고 집에 들어왔다..

옷을 갈아 입는데.. 데미가 오더니 갑자기 "아이유"가 누군지 아는가 물어본다
순간 흠찟.. (왜?? - _-;;;;)
엉.. 알아.. 근데 왜?? (조심 조심)
그러니까 나보고 아이유가 이쁘냐고 물어본다 (또 흠찟;;; 왜?? -_-;;)
더듬더듬거리며.. 음.. 이.. 이쁜 얼굴은 아니지.. 어리니까.. 그냥 귀엽지.. 라고 대강
얼버무렸다..  -_-


요한이랑 티비를 볼때 (뮤직뱅크) 아이유가 나와서 노래를 불렀단다...
근데 요한이가 보더니 "Wow.. she is so pretty.." 라고 감탄을 하고 보더란다.. -_-;;
그러더니.. 이거 녹화 해 달라고.. 나중에 또 보고 싶다면서.. 그랬단다....



7살짜리 아들과 아버지가 똑같은 가수를 좋아한다 -_-;;;;;;;;;
난.. 순전히.. 아이유가 노래를 잘 불러서 좋아할 뿐이라능..
정말이라능...;;;;

 
Posted by Charlie

트랙백 주소 :: http://johanine.com/trackback/38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