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우리집은 쇼핑을 이렇게 한다
Vons - 우유 (요한이꺼), 요구르트, 바나나, Emma 용품, 돼지고기, 아이스크림,
게토레이, 햄이나 소세지, snack, 그 외 세일품목 등등..
costco - 우유 (우리 먹는거), 치즈, 고기, 생선, 계란, 야채, 과일 등등...
한국마켓 - 야채 품목 거의, 라면, 쌀, snack...
일본마켓 - 빵, 생선, 일본 먹거리, snack
farmers market - 블루베리, 딸기, 오렌지, 토마토..
이렇게 가는 마켓의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물론 위 마켓 중 1주일에 한번도 안 가는
마켓도 있지만..- 뭔가 상당히 자주 가는 느낌이 드는것이다..
그래서 왜 그렇게 느끼게 되었나? 싶어서 한번 생각 해 보니..
코스코에서 쇼핑을 실컷 하고 난 뒤, 아.. 이제 먹을거리가 많으니까 한참 안 가도 되겠구나..
싶으면 요한이 우유가 떨어져서 Vons에 가야 하고..
아.. 이제 안 가도 되겠구나.. 싶으면 야채나 다른 장보러 한국 마켓 가야 하고..
아.. 이제 대충 다 끝났으려나.. 하면.. 과일이 없어서 farmers market 가야 하고..
아.. 이제 끝났다!! 하면.. 빵이나 나또가 떨어져서 일본 마켓에도 가야 하고..
아.. 이제 정말 끝?? 하다보면..
또 코스코에서 떨어진 물건들 사러 가야 하는
그런 고리의 연속이 이어지는 것이었다!! - _-;;
음.. 웬지 억울한 느낌..
Vons - 우유 (요한이꺼), 요구르트, 바나나, Emma 용품, 돼지고기, 아이스크림,
게토레이, 햄이나 소세지, snack, 그 외 세일품목 등등..
costco - 우유 (우리 먹는거), 치즈, 고기, 생선, 계란, 야채, 과일 등등...
한국마켓 - 야채 품목 거의, 라면, 쌀, snack...
일본마켓 - 빵, 생선, 일본 먹거리, snack
farmers market - 블루베리, 딸기, 오렌지, 토마토..
이렇게 가는 마켓의 종류가 다양하다 보니 -물론 위 마켓 중 1주일에 한번도 안 가는
마켓도 있지만..- 뭔가 상당히 자주 가는 느낌이 드는것이다..
그래서 왜 그렇게 느끼게 되었나? 싶어서 한번 생각 해 보니..
코스코에서 쇼핑을 실컷 하고 난 뒤, 아.. 이제 먹을거리가 많으니까 한참 안 가도 되겠구나..
싶으면 요한이 우유가 떨어져서 Vons에 가야 하고..
아.. 이제 안 가도 되겠구나.. 싶으면 야채나 다른 장보러 한국 마켓 가야 하고..
아.. 이제 대충 다 끝났으려나.. 하면.. 과일이 없어서 farmers market 가야 하고..
아.. 이제 끝났다!! 하면.. 빵이나 나또가 떨어져서 일본 마켓에도 가야 하고..
아.. 이제 정말 끝?? 하다보면..
또 코스코에서 떨어진 물건들 사러 가야 하는
그런 고리의 연속이 이어지는 것이었다!! - _-;;
음.. 웬지 억울한 느낌..




댓글을 달아 주세요